와니파파스냅은 2명의 작가로

구성된 포토그라피팀입니다.


"가장 행복한 순간을 담다"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
가족의 소중한 하루를 기록합니다.
구도, 색감, 보정 촬영하고 사진이 나오기 까지 모든 요소들이 있지만,
그 중 가장 중요한건, 촬영하는 이의 '마음'이 아닐까 생각합니다.
 

 

조금 더 낮은 자세로,

조금 더 깊은 감정으로,

조금 더 치열하게

​한 장의 사진과 마주하겠습니다.


좋은날, 행복한 인연으로 만나뵙길 바랍니다.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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